제품
쌓고, 연결하고, 활용합니다
PANTL Starter는 공장이 돌아가는 것만으로 데이터가 쌓이게 합니다. PANTL Pro는 그 데이터를 나머지 전부와 연결하고 특화 AI 에이전트를 올립니다. Factory X는 제품으로 덮이지 않는 것을 맡습니다.
PANTL Starter
공장이 쓰기만 해도 데이터가 쌓이는 구독형 MES/ERP
시스템이 거의 없는 공장의 출발점입니다. 수주·생산·비가동·불량을 발생한 자리에서 기록하되, 나중에 쓸 수 있도록 이미 구조가 잡힌 스키마로 남깁니다. 데이터 프로젝트와 운영 프로젝트가 같은 프로젝트가 됩니다.
- 현장 입력 부담 최소화 — 기록이 별도 업무가 아니라 작업의 일부
- 설비·공정·자재·불량·수주 표준 스키마를 첫날부터 적용
- 구독형 — 소규모 첫 도입에 맞는 규모
- 쌓인 데이터는 공장 것이고, 이후 Pro가 그대로 읽습니다
PANTL Pro
(구 라인프로)흩어진 기업 데이터를 연결하고 특화 AI 에이전트를 결합하는 하이브리드
시스템은 있는데 답이 안 나오는 공장을 위한 제품입니다. 기존 ERP·MES·엑셀 데이터를 연결해 하나의 온톨로지로 매핑하고, 그 공장의 공정에 특화된 AI 에이전트를 올립니다. 모든 답은 근거가 된 기록까지 되짚을 수 있습니다.
- 기존 ERP / MES / 엑셀 데이터를 갈아엎지 않고 연결
- 온톨로지 매핑 — 시스템이 달라도 같은 단어가 같은 뜻
- 공정별 특화 AI 에이전트가 공장 자신의 기록으로 답변
- 하이브리드 배포 — 데이터 반출이 불가하면 온프레미즈
Factory X
제품으로 덮을 수 없는 요구를 위한 컨설팅 + 맞춤 개발
어떤 요구는 제품에 들어가지 않습니다. 아무도 돌리지 않는 공정, 어떤 벤더도 지원하지 않는 제약, 직접 만들어야 하는 연동. Factory X는 그런 것들을 위한 컨설팅·맞춤 개발 트랙이며, Starter·Pro와 같은 뼈대 위에서 만듭니다.
- 코드를 쓰기 전에 현장에서 진단합니다
- 같은 온톨로지 위에 맞춤 개발 — 섬으로 남지 않습니다
- 요구가 정말로 그 공장 고유의 것일 때
Starter인가, Pro인가
무엇이 더 좋은가의 문제가 아니라, 지금 어느 단계인가의 문제입니다.
| PANTL Starter | PANTL Pro | |
|---|---|---|
| 이런 공장 | 시스템이 거의 없고, 현장이 아직 종이와 엑셀로 돌아감 | 시스템은 있는데 서로 말이 통하지 않음 |
| 하는 일 | 공장이 돌아가는 대로 구조화된 데이터를 쌓음 | 기존 데이터를 연결하고 그 위에 AI 에이전트를 올림 |
| 데이터 | 기록을 만듭니다 | 이미 있는 기록을 통합합니다 |
| AI | 나중에 AI가 필요로 할 토대를 만듭니다 | 우리 데이터로 답하는 특화 에이전트 |
| 배포 | 클라우드 구독 | 하이브리드 — 클라우드 또는 온프레미즈 |
하나의 경로, 두 단계
Starter로 시작해 데이터를 쌓습니다. 연결할 가치가 있을 만큼 기록이 모이면 Pro로 넘어갑니다. 업그레이드는 이전이 아니라 연장입니다. Starter에서 쌓은 스키마를 Pro가 그대로 읽습니다.
데모 요청